2009-05-29

Benjamin님 말씀하시길.






"그리하여 또 다른 형태의 침묵이 시작된다. 이를 우리는 자연의 가슴 아픈 애도라 부르자. 이는 형이상학적 진리다. 자연에 말을 부여한다면, 모든 자연은 소리 높여 탄식을 하리라 [...] 그 모든 애도 속에서 자연은 말이 없으려고 한다."


Walter Benjamin, Gesammelte Schriften Band II,I.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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